동의대학교 유도부가 하계 전국 대학 유도연맹전 남자단체 우승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학교 유도부가 하계 전국 대학 유도연맹전 남자단체 우승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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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유도부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진행된 ‘2022 하계 전국 남·여 대학유도연맹전’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동의대는 남자 단체전에 ?66kg 김민철, -73kg 전제용, -81kg 이다운, -90kg 윤석일, -100kg 이승연, +100kg 김현태 선수가 출전해 8강전에서 경기대를 상대로 4-3 승리, 4강전에서 영남대를 4-2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동의대는 결승전에서 세한대를 맞아 체급 선수가 없어 기권한 한 경기를 제외하고 출전선수가 모두 승리해 최종 4-1로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90kg급 윤석일이 2위, +100kg급에서 김현태와 김민우 선수가 공동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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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에서 활약한 이승연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황인수 감독은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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