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형 서귀포소방서장, 119시민수상구조대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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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김지형 제주 서귀포소방서장이 지난 25일 휴가철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중문색달해수욕장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119시민수상구조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26일 서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중문색달해수욕장 종합상황실 인원, 장비, 근무환경을 직접 확인 및 안전지도, 애로사항 청취 등 활동 중인 시민수상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내실 있는 운영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서귀포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중문색달해수욕장 위험지역 순찰,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처치, 초기 수난사고 대응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지형 서장은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면서 고생하는 시민수상구조대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대원들의 건강관리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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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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