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스낵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자연주의 친환경 스낵 3종.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자연주의 친환경 스낵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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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친환경·가치소비 브랜드 '자연주의' 가공 상품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마트는 오는 28일부터 유기농 옥수수로 만든 '자연주의 콘칩', 국산 무농약 밀가루로 만든 '자연주의 말차·바닐라 웨하스 미니'를 선보인다. 행사카드로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연주의 콘칩의 경우 유기농 옥수수 등의 원료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워 만든 담백한 스낵이며, 자연주의 말차·바닐라 웨하스는 국내산 무농약 밀가루와 하동산 말차가루, 천연 바닐라 추출물을 사용한 크림을 활용해 깊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다음 달에는 친환경 그래놀라, 시리얼, 참기름, 참깨, 볶음밥, 식혜 등의 상품을 추가로 선보이며 연말까지 자연주의 PL 상품을 50여개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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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갈수록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은 물론, 환경이나 윤리적 가치를 고려하며 소비하는 가치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친환경 자체 브랜드 가공 상품들을 연이어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먹거리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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