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젠바이오, 美 'AACC 2022' 참여…암 진단검사 제품 홍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엔젠바이오 엔젠바이오 close 증권정보 354200 KOSDAQ 현재가 1,413 전일대비 163 등락률 +13.04% 거래량 7,317,463 전일가 1,2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도 넉넉하게...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특징주]엔젠바이오, FDA 동반진단 표적치료제 33개 포함 145개 유전자 융합변이 한번에 진단 동력 잃던 DTC 유전자 산업, 숨통 트인다…업계 “환영” 는 이달 28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2 미국임상화학회'(AACC, Annual Scientific Meeting & Clinical Lab Expo 2022)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AACC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행사 및 의료기기 전시회로, 임상화학(진단검사의학)과 관련된 분야의 세계적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최신 분석기기가 소개되는 자리다. 올해는 800여개의 기업이 정밀진단 제품, 의료기기 등을 선보이며 임상 전문의와 각국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엔젠바이오는 이번 학회전시를 통해 차세대 염기서열분석 기술(NGS) 기반의 유방암 및 난소암 정밀진단 제품 'BRCAaccuTest', 혈액암 정밀진단 검사 제품 'HEMEaccuTest', 고형암 정밀진단 검사 제품 'ONCOaccuTest', 조직적합항원 정밀진단 검사 제품 'HLAaccuTest', 질병 유전체 분석 소프트웨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연됐던 유럽, 중남미 등 원거리 대리점 파트너와 현지 미팅을 통해 각국의 시장 상황 및 판매전략을 논의하고 BRCA, ONCO, 결핵 등의 주요 제품을 국가별로 수출할 예정이다.

AD

최대출 엔젠바이오 대표이사는 “AACC2022는 전 세계 진단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파악하고 다양한 채널의 파트너쉽을 확보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학회”라며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시장에서 자사의 대표적인 NGS 기술 기반 암 정밀진단 제품을 적극 홍보하고 현지 CLIA랩 및 고객사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미국 진출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