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25일 여가부 업무보고…26일에는 법무부·행안부 순
29일 교육부 업무보고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은 24일 전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20일 여가부의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전반적인 일정 조정 차원에서 순연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여가부에 이어 26일에는 법무부, 행정안전부 업무보고, 29일에는 교육부 업무보고가 각각 진행된다.
전체 부처의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기까지는 1~2주가량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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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취재진에게 "지난주 보셨다시피 업무보고 일정이 수시로 변동될 수 있다. 이번에도 변동 가능성을 감안해달라"고 말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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