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교육부 업무보고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부처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부처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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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은 24일 전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20일 여가부의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전반적인 일정 조정 차원에서 순연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여가부에 이어 26일에는 법무부, 행정안전부 업무보고, 29일에는 교육부 업무보고가 각각 진행된다.


전체 부처의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기까지는 1~2주가량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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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취재진에게 "지난주 보셨다시피 업무보고 일정이 수시로 변동될 수 있다. 이번에도 변동 가능성을 감안해달라"고 말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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