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교육 사업후원을 위해 4000만 원 전달

한국토요타-세종문화회관 '맞손'…아동·청소년 예술교육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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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세종문화회관과 아동·청소년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에 지원을 이어간 한국토요타의 올해 후원금은 오케스트라 단원 및 서울맹학교 약 80여명의 학생들의 전문적인 악기교육, 정기 연주회 및 겨울캠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세종문화회관과 지난해 첫 번째 업무협약을 맺고 8개월 간 음악교육을 후원하며 아동·청소년뿐만 아니라 서울맹학교 학생들까지 지원의 폭을 확대했다. 작년 12월에는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함께 하는 2021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 바 있다.


전날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정회승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사장,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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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기업시민으로서 인재육성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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