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광역자치단체 '종합대상'
청년 위한 사회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단체 등 선정해 시상…올해로 5회째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2022 제5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청년친화 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돼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을 위한 사회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해 올해로 5회를 맞았다. 정책, 입법, 소통 분야의 청년 기여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심사?선정한다.
서울시는 '2025 서울청년 종합계획 청년행복프로젝트'를 수립해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의 청년정책 추진, 청년참여기구 및 청년자율예산 운영 등을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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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서울시 청년정책이 보다 성숙해지고, 더 정책이 필요한 청년에게 깊이 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청년친화적인 사회적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청년과미래가 오는 9월 17일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하는 청년의 날 축제에서 열린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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