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LINC 3.0 참여학과 설명회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최근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는 ‘LINC 3.0 사업 참여 학부(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7개의 학부(과)가 참여해 LINC 3.0 사업의 추진 경과, 인력양성 및 산학연협력·공유협업 세부 사업 소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참여 학부(과)별 산학연협력 활동과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논의도 이어졌다.
노선식 단장은 “LINC 3.0 사업은 참여 학부(과)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산학연협력 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교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선정된 광주대는 지난달 세미나를 열고 1차년도 LINC 3.0 사업 소개와 비전, 센터별 사업 추진계획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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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자리에서 5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창업지원 선순환 체계 구축 ▲특화ICC 운영을 통한 성과 창출 및 자립화 ▲산학 공동기술 개발과제 및 공동연구 성과 창출 ▲산학연협력 공유·협업 생태계 구축 등 미래인재 양성과 기업가형 대학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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