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 추천 접수
"실무자 등 숨은 공로자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 달 5일까지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광고산업 발전과 문화 창달에 일조한 유공자 열여섯 명을 발굴해 광고인의 자긍심과 영예를 높인다. 여덟 명에게는 산업훈장·포장·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 나머지 여덟 명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선정 기준은 ▲신규 광고 영역 개척, 인력 양성 등 산업발전 기여도 ▲국민 생활 향상 등 광고 문화 창달 기여도 ▲경제 발전 및 해외 시장 개척 등 국가경쟁력 강화 기여도 등이다. 대상은 업계·학계 종사자와 단체. 문체부 관계자는 "포상의 취지를 달성하고자 실무자 등 숨은 공로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수상자는 광고 분야 민간전문가 심사위원회와 문체부 공적 심사위원회, 행정안전부 자격 기준 검증, 국민 공개검증 등을 거쳐 결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2일 한국광고대회에서 열린다. 문체부는 지난해까지 266명에게 이 포상을 수여했다. 후보자 추천서 제출 등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누리집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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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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