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문화 개선한 개인·단체·지자체 찾습니다
문체부,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건축가협회는 다음 달 29일까지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공모한다. 공간문화 개선에 일조한 개인, 단체, 지자체에 주어지는 영예다. 응모지의 공공적 역할과 독창적 디자인, 예술성, 지역문화 확립 기여도 등을 평가해 여섯 작품을 선정한다. 오는 11월 8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대상(대통령상·상금 300만 원)과 최우수상(국무총리상·상금 200만 원), 우수상(문체부 장관상·상금 100만 원)을 수여한다. 우수상은 네 분야로 나눠 시상한다. ▲지역·세대 간 소통과 거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 '두레나눔' ▲거리, 광장 등을 창의적 구상을 통해 좋은 장소로 만든 '거리마당'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주민에게 쉼터를 제공한 '누리쉼터' ▲우리 역사와 문화자원을 보존·활용해 전통문화와 역사의식 고취를 이끈 '우리사랑' 등이다. 신청서는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공식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한국건축사협회를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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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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