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원 'K-Camp 광주' 제3기 프로그램 킥오프 워크숍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은 최근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내용인 'K-Camp 광주' 제3기 프로그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예결원은 광주 및 전남·북도 소재 6년 미만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K-Camp 광주' 프로그램에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평가를 거쳐 최종 10곳을 선발했다.
선정된 기업은 해당 프로그램의 협력 파트너사인 전문 액셀러레이터 ㈜스페이스점프와 향후 6개월간 기업진단, 1:1 맞춤형 멘토링, 사업화 등 진단을 받게 된다.
또한 직접 투자 및 투자유치 지원,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교육 및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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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원 관계자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기업들이 한 단계 스케일업 할 수 있도록 기업별 특성 및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을 중점 추진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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