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총학생회와 재학생이 통영 산양읍 중화마을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동명대학교 총학생회와 재학생이 통영 산양읍 중화마을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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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총학생회와 재학생 60여명이 지난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나흘 동안 경남 통영 산양읍 중화마을에서 벽화 그리기, 우물 청소, 환경 정화 등 다양한 어촌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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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마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현지에서 마스크 1만장을 기부하기도 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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