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원대 권혁대 총장, 선교조각공원 조성에 ‘1000만원’ 기탁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는 14일 권혁대 총장이 선교조각공원 조성 기탁금 1000만원을 대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권 총장의 기탁금 전달을 끝으로 지난 4년간 이어져 온 선교조각공원 ‘축복의 동산’ 조성 모금도 마감됐다. 축복의 동산 조성사업은 권 총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기독교인에게 예수님의 사역을 직접 체험할 공간을 제공하고 시민에게 미적체험의 장과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것이 축복의 동산 조성사업의 취지다. 권 총장(오른쪽)이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유영완 이사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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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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