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식품관 보양식 행사에서 선보이는 민어.

AK플라자 식품관 보양식 행사에서 선보이는 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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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장마와 폭염이 겹치면서 역대급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올해 여름은 원기 회복을 위한 보양식을 찾는 고객이 유독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AK플라자는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다양한 ‘원기회복 보양식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AK플라자는 백화점 식품관 전 점에서 오는 17일까지 ‘해수양식 민물장어’, ‘목포 산지직송 민어’, ‘사로자바 복숭아’ 등 다양한 원기회복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우선, 진솔원 해수양식 민물장어를 ▲분당점 2미(700g 내외) 3만9000원 ▲수원·평택점 1미(300g 내외) 1만7800원에 선보인다. 진솔원 해수양식 민물장어는 일반 민물양식 장어보다 콜레스테롤 함량이 4%가량 낮고, 오메가-3 함량은 46%가량 높아 맛과 품질이 우수하며,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해수양식 민물장어는 백화점 업계에서 AK플라자 식품관이 단독으로 선보인다.

제철 민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목포 민어 산지 직송전’도 진행된다. AK플라자는 목포 선어 위판장에서 경매된 민어를 타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식품관으로 직송하여 중간 과정을 최소화함으로써 신선함과 가격 경쟁력을 더욱 살렸다. 민어는 크기에 따라 kg당 중민어 2만9000원, 대민어 6만9000원에 판매된다.


여름 대표 과일인 복숭아도 판매한다. AK플라자 식품관은 오는 15일부터 3일간 고당도 복숭아로 유명한 경산지역의 ‘사로자바 복숭아’ 1박스를(1.8kg/6개입) 약 40% 할인된 1만4900원에 한정 수량 판매한다. 사로자바 복숭아는 매일 경산 산지에서 선별된 제품으로 직송 받아 높은 신선도를 자랑한다. 특히, AK플라자 식품관은 산지와의 직거래를 통한 직매입 운영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과 자체 품질검수를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식품관에서는 오는 17일까지 영계(500g/1팩)를 3900원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또한, 해신탕 1팩을 1만5800원에 선보이며, 통녹두와 찹쌀을 정상가 대비 20% 세일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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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식품관 관계자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올해 여름을 맞아 고객분들이 선호하는 대표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특히, 해수양식 민물장어는 초복 기간 동안 AK플라자 식품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보양식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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