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규 경영지원실장 사장, 피지·사모아 총리에게 협조요청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인 박학규 사장이 지난 11일(현지시간)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정상회의가 열린 피지 그랜드퍼시픽호텔에서 보렝게 바이니마라마 피지 총리를 만나 삼성전자 활동을 소개하고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를 당부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인 박학규 사장이 지난 11일(현지시간)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정상회의가 열린 피지 그랜드퍼시픽호텔에서 보렝게 바이니마라마 피지 총리를 만나 삼성전자 활동을 소개하고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를 당부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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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86,000 전일대비 15,500 등락률 +5.73% 거래량 21,343,258 전일가 270,500 2026.05.18 11:15 기준 관련기사 삼성發 성과급 갈등 업계 전반으로…HD현대중·카카오 노조도 요구 李대통령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삼성 노사 막판 협상(종합) 경제6단체 "삼성전자 파업계획 철회해야…국가적 기회 손실" 가 11~14일(현지시간) 피지 수바에서 열리는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정상회의'를 맞아 현지에서 참가국 관계자들에게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을 지원했다. 삼성전자의 주요 현황 소개도 잊지 않았다.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인 박학규 사장이 12일(현지시간) PIF 피아메 나오미 마타아파 사모아 총리에게 삼성전자 활동을 소개하고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를 당부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인 박학규 사장이 12일(현지시간) PIF 피아메 나오미 마타아파 사모아 총리에게 삼성전자 활동을 소개하고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를 당부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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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인 박학규 사장은 지난 11일 조세이아 보렝게 바이니마라마 피지 총리, 12일 피아메 나오미 마타아파 사모아 총리 등 참가국 관계자들을 연이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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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사장은 이들에게 삼성전자의 혁신기술 사례와 사회공헌활동을 설명하고 태평양 도서국들의 '2030 엑스포'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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