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구내식당 앱 '밀케어'에 간편 예약기능 추가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아워홈은 구내식당 전용 애플리케이션에 간편 예약·주문 서비스 기능 등을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워홈은 자사가 운영하는 구내식당에 20∼30대의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비대면 주문과 결제 수요가 커지면서 자체 앱 '밀케어'의 기능을 강화했다.
구체적으로 간편 예약과 주문 서비스인 '스마트 오더'와 메뉴 평가·상담 기능을 추가했다. 이용객은 구내식당의 테이크아웃 코너에서 판매하는 샐러드, 간식 등을 예약할 수 있다. 사전에 메뉴를 확인하고 기다림 없이 즉시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아워홈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워홈만의 구내식당 운영 노하우에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