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의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비선 농단과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의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비선 농단과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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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의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비선 농단과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의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비선 농단과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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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의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비선 농단과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의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비선 농단과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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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의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비선 농단과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의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비선 농단과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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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대통령실 비선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의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비선 농단과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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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외가 6촌에 대해 ‘정치적 동지’라고 강조하며 사적 채용 및 비선 논란에 선을 그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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