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혜진 학생(오른쪽)이 성적우수자 시상에서 상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혜진 학생(오른쪽)이 성적우수자 시상에서 상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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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시스템경영·안전공학부 서혜진 학생이 최근 열린 ‘제24회 지식재산능력시험(IPAT)’에서 학생 부문 전국 1등과 상금 50만원을 차지했다.


서혜진 학생은 시험 성적 고득점자순으로 수여하는 성적 우수자 시상에서 총점 953.3점으로 학생 부문 1등에 올랐다.

특허청 산하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지식재산능력시험은 지식재산에 대한 실무역량을 검증하는 국가 공인 민간자격시험이다. 시험에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총 24회에 걸쳐 5만9000여명이 응시했다.


시험에서 1~4급 국가공인자격을 취득하면 국가 공인 자격시험 학점인정기준에 따라 최대 25학점의 학점은행제 자격학점이 인정된다.

부경대는 이번 시험에 시스템경영·안전공학부 4학년 학생 21명이 응시해 1급 서혜진 학생과 2급 2명, 3급 6명, 4급 4명, 5급 6명, 6급 2명 등 전국 23개 응시 대학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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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능력시험은 매년 2회에 걸쳐 실시되며 올해 하반기 시험은 오는 11월 26일 시행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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