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누범 기간인데 베지밀 훔친 60대, 징역 6개월 선고

최종수정 2022.06.25 18:02 기사입력 2022.06.25 18:02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편의점에서 베지밀 6병을 훔친 6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김동진 판사는 절도와 절도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61)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서울 구로구의 편의점에서 3차례에 걸쳐 베지밀 6병(8000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2월 4일 오후 해당 편의점 외부에 설치된 온장고에서 베지밀 2개를, 같은 달 9일 오전과 오후에도 각각 2병씩을 훔쳐 달아났다.


앞서 A씨는 절도죄 등으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올해 1월 출소한 상태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동종전과가 다수 있으며 누범 기간에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며 "피해액이 그다지 크지 않은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포토] 리사 '시크한 눈빛' [포토] 설현 '늘씬한 몸매'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미나 '자기관리의 정석' [포토] 야노시호 "45세 넘고 약해져 운동" [포토] 제시 '탄탄한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