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첫날 18만 박스오피스 1위…'범죄도시2' 1167만
'마녀2' 2위 176만↑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영화 '탑건: 매버릭'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2일 개봉한 '탑건: 매버릭'(감독 조셉 코신스키)은 18만8363명을 보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975개 스크린에서 9159번 상영됐으며,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25만3067명이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36년 만에 돌아온 인기 시리즈의 속편이다. 배우 톰 크루즈가 지난 주말 내한해 국내 관객과 만나며 분위기를 달궜다.
2위는 '마녀2'(감독 박훈정)가 8만2696명을 모아 뒤를 이었다.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176만9493명이다.
올해 첫 천만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3위를 차지했으며, 지난달 18일 개봉해 1167만1570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이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가 4위, 외화 '버즈 라이트이어'가 5위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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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수는 35만9310명으로 집계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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