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배스킨라빈스, ‘팝핑보바 블라스트 & 아이스티’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SPC그룹의 배스킨라빈스는 여름을 맞아 ‘팝핑보바’ 콘셉트의 시즌 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파인애플, 청포도 등 여름 대표 과일을 활용한 아이스 음료에 ‘리치맛 팝핑보바’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팝핑보바는 과즙을 얇은 막으로 코팅한 동그란 펄 형태의 이색 디저트로, 씹는 순간 톡톡 터지는 식감과 함께 입 안 가득 리치 과즙의 달콤함이 퍼져 음료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신제품 음료 3종은 ▲파인애플과 리치가 새콤달콤한 조화를 이루는 ‘팝핑보바 핑크파인 블라스트’ ▲싱그럽고 상큼한 청포도에 팝핑보바를 넣은 ‘팝핑보바 청포도 블라스트’ 등 블라스트 2종 ▲향긋한 라즈베리향이 가득한 리치 아이스티에 팝핑보바가 어우러진 ‘팝핑보바 리치베리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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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다채로운 제철과일과 이색 토핑 ‘보바’를 활용해 배스킨라빈스만의 개성 넘치는 여름 음료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차별화된 음료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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