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1전비, 지역 주민과 유대관계 형성 '초청행사' 개최
블랙이글스 비행편대 공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주민과 유대관계 형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전비는 20일 부대 인근 경로당 등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 부대 초청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겪는 불편에도 불구하고 부대에 보내준 신뢰와 협력에 보답하고자 계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블랙이글스 비행편대의 공연을 관람하고 오찬과 간담회를 가지며 신뢰와 유대관계를 돈독히 했다.
특히 멋진 곡예비행을 선보인 블랙 이글스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의 공군력과 국방력을 보여줌으로서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심대섭 1전비 감찰안전실장은 “부대 초청행사를 통해 민·군이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혀 유대관계를 강화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1전비를 응원해 주는 주민들에게 보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