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국회 공백이 20일 넘계 지속되고 있는 20일 국회 정문에 설치된 교통 표지판이 현 국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하다. 후반기 국회가 시작된 지 한 달 가까이 되도록 여야가 원 구성을 하지 못 한 채 개점휴업 상태가 지속되면 당장 교육부·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시한이 법정 기한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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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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