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자, 강인규 시장과 만나 현안 논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자가 13일 강인규 시장을 예방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윤 당선자는 강 시장으로부터 그동안의 시정운영에 대한 내용을 듣고, 코로나와 가뭄대책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좋은 정책은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인수위 운영 및 인수인계 업무가 시민을 위한 입장에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나주 대전환 인수위’는 현재 가뭄 상황과 농촌 일손의 심각성을 고려해 지난 11일부터 농가 지원 활동을 시작으로 분과별 민생투어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향후 시정의 우선 추진 과제 및 장·단기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윤 당선자는 “시민여러분과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행정으로 ‘새로운 나주’의 시작을 꼭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나주=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