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제주, 여름 패키지 렛츠 피크 출시.

그랜드 조선 제주, 여름 패키지 렛츠 피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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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호텔업계가 여름을 맞아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11일 조선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그랜드 조선 제주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여름 패키지 ‘렛츠 피크’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2박 전용 상품으로 낮과 밤의 각기 다른 여름 제주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담았다. 낮에는 라운지앤바의 ‘수박 빙수’를 제공하고, 저녁 시간에는 본관 루프탑에 위치한 피크포인트에서 진행되는 성인전용 해피아워 ‘피크 타임’ 2인 이용권을 제공해 중문의 해변을 내려다보며 제주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피크 타임은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스파클링 와인과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시그니처 맥주인 아크 제이라거를 포함한 주류와 캔디바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피크포인트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빙수를 제공하는 객실 패키지를 6월 출시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주니어 스위트 1박과 제주 애플망고 빙수 이용권, 메가박스 더 부티크 스위트관 영화관람권 2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섬머 패키지’를 지난 10일 출시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클래식 룸 1박과 함께 토마토 빙수, 커피 빙수, 망고 빙수 중 하나를 선택해 로비 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는 ‘쿨 섬머 패키지’를 6월부터 판매 중이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여름 시즌을 맞아 해운대의 감성이 가득한 ‘더 비치 라운지’를 오픈했다. 오는 9월까지 본관 야외가든에서 운영되는 더 비치 라운지는 음악과 특급호텔 셰프가 준비한 스페셜 메뉴로 미식과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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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운대의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시간대 별로 다른 메뉴를 선보인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애프터눈 티 세트 투고 박스를 비롯해 스테이크 샐러드, 닭 가슴살 샐러드, 피자, 훈제연어 샌드위치, 빠니니 샌드위치, 커피, 티, 에이드 등을 맛볼 수 있다.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는 맥주, 샴페인, 와인, 프리미엄 소주 등 시원한 주류와 함께 통닭, 먹태, 소시지, 파스타 그라탕, 치즈 플래터 등이 제공된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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