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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메릴랜드주 서부에서 9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졌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메릴랜드주 워싱턴카운티 스미스버그의 콜럼비아 머신에서 총격으로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용의자는 직후 차를 타고 달아났다. 용의자를 추적하던 경찰관 역시 부상을 입었다.

스미스버그는 인구 3000명의 작은 마을로 볼티모어시에서 북서쪽으로 120km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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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14일에는 뉴욕주 버펄로의 한 슈퍼마켓에서 한 10대 백인우월주의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흑인 10명이 목숨을 잃었다. 같은달 24일에는 텍사스주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어린이 19명을 포함한 21명이 숨졌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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