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2년 연속 가격↑…성인 1인당 1600원 올려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무한리필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이용료를 인상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명륜진사갈비는 이달 1일부터 성인 1인당 이용료를 기존 1만4900원에서 1만6500원으로 인상했다. 8~10세 어린이의 이용료는 9000원에서 1만원으로, 5~7세 아동은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조정했다.
원재료 값이 올라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는 게 명륜진사갈비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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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브랜드 출시 이후 3년 만인 지난해에도 한 차례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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