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개교 30주년 기념식 개최…우당대상에 이동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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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가 개교 30주년을 맞았다.


경복대는 지난 3일 남양주캠퍼스 우당아트홀에서 '개교 30주년 기념식 및 우당대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경복 총장직무대행의 기념사, 우당대상 시상, 교수합창단의 축가 순으로 진행됐으며 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우당대상은 이동수 교수(서비스경영과)에게 돌아갔다. 이동수 교수는 경복대의 설립이념이자 정신인 홍익인간의 이념, 충효인경과 자강불식, 사명적 인간을 실천한 모범으로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당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부문별(취업률ㆍ재학율ㆍ산학수익률ㆍ우수논문ㆍ국가고시 합격률ㆍ강의평가 우수교원 등) 공적을 달성한 교직원은 각각 포상을, 교육발전에 기여한 주미경 교수(간호학과)와 우종태 교수(드론건설환경과), 이승원 교수(드론건설환경과)는 각각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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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복 경복대 총장직무대행은 기념사에서 "30년 강건한 청년으로 양적인 면이나 질적인 측면에서 괄목한 만한 성장을 하는데 헌신한 수상자들과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앞에 닥친 걸림돌을 해결해 나가기 위한 3대 과업으로 학생성공 교육실천, 산학협력의 고도화, 4차산업 융복합의 과감한 접목을 통한 하이브리드 캠퍼스 구현 등을 제시하고, 미래지향적 통찰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양성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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