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는 10일이 가장 유력한 상황
새 정부 출범 이후 공식 회동은 처음

윤석열 대통령 (사진 제공=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사진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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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0일 여당 지도부와 오찬회동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3일 "윤 대통령이 당 지도부를 대통령실로 초청해 식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준석 당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최고위원, 사무총장 등이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이 새 정부 출범 이후 당 지도부와 공식적으로 회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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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놓고 윤 대통령이 6·1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당 지도부를 격려하기 위해 만든 자리라는 분석이 나온다. 또한 본격적인 국정운영 시점에 당정 간 관계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마련했다는 시각도 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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