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아파트브랜드대상] 편리한 공간에 집중한 ‘두산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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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올해 복합주거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두산건설은 살고 싶은 주거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모두 담은 아파트 브랜드인 ‘We’ve’를 통해 타사와 차별화된 공간을 자랑한다. 생활의 알뜰함이 돋보이며 모든 니즈(Needs)를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한 공간을 만들겠다는 두산건설의 주택건설 철학은 수도권과 부산 곳곳의 We’ve 단지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북한산 두산위브 2차 조감도(사진=두산건설 제공)

북한산 두산위브 2차 조감도(사진=두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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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북한산두산위브 1, 2차 단지는 각각 지하3층~지상21층 8개동 497가구와 지하4층~지상 11층 4개동 296가구로 구성됐다. 서울 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 홍제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는 다양한 디지털 기술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설계가 돋보인다. 초고속 인터넷 사용환경, 실내 공기질 정화, ECO에너지수전, 검침원이 세대 방문 없이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일산에서는 2700가구 규모의 대규모 주상복합단지 일산 위브더제니스가 눈에 띈다. 지하5층~지상 최고59층, 8개동으로 전용 59㎡ 564가구, 94/95㎡ 720가구, 120㎡ 808가구, 145㎡ 412가구, 170㎡ 196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단지에서는 규모에 걸맞게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입주자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어 One Stop Life가 가능하다.

부산에서는 국내 최고 높이의 주상복합 단지인 '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가 자리잡고 있다. 지상70~80층 규모로 높이가 300m에 달하는 이 단지는 4만2500㎡의 부지에70층ㆍ75층ㆍ80층 총 3개의 주거동과 오피스 시설 1개동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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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We’ve는 IT첨단기술을 활용해 입주민의 삶을 편리하고 안락하게 해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조명/난방/환기제어를 통해 사용자 조작 없이도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절약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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