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2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홈플5일장’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델들이 2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홈플5일장’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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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홈플러스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오는 6일까지 풍성한 할인을 제공하는 ‘홈플5일장’을 개최하고 물가 안정 기여에 나선다.


2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물가 안정 프로젝트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높아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식료품부터 생필품까지 총망라해 최대 50% 할인가로 선보인다.

먼저, 오는 4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위한 신선식품을 최적가에 내놓는다. 호주산 곡물비육 척아이롤 100g을 40% 할인된 1890원에, 신선농장 성주 참외 1.5kg을 50% 할인된 7990원에, 완도산 전복 특대 사이즈 5마리는 50% 할인된 1만2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제주 은갈치 특 사이즈는 마리당 8340원에, 흰다리 새우와 블랙타이거 새우는 각각 마리당 240원, 95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아삭한 다다기오이 5개입을 반값인 1790원에 전국 점포에서 3일간 5만봉 한정으로 내놓고, 철원오대쌀 10kg은 2만9900원에 판매한다.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행사 카드 결제 시 노을 멜론과 하우스밀감을 3000원 할인된 9990원에 판매한다. 육포 전 품목은 최대 50% 할인가에, 비스킷 및 스낵 20여 종과 아이스티 30여 종, 드빈치 자연방목 피자치즈 1kg 등은 1+1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홈플러스시그니처 조리용품 70여 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행사기간 내내 멤버특가부터 행사 카드 할인, 1+1 이벤트까지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도 대거 선보인다. 일례로 멤버특가 상품의 경우 고추장, 된장, 쌈장 30여 종을 50%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손질오징어는 4마리 구매 시 40% 할인해 1마리당 24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온가족 닭볶음탕용 닭고기 1.2kg는 30% 할인된 6990원에 판매한다.


멤버십 회원이 아니더라도 행사 카드로 수박 전품목과 블랑 청포도를 구매하면 각 3000원씩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중화 및 육류용 소스, 오뚜기 열라만두, 웰그린 스위츠 과일음료 3종 등 식음료와 청소용 세제 10종, 에너자이저 건전지 4종, 고양이 모래 전품목과 본 수제간식 4종 등은 1+1에 만나볼 수 있다.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덴비 엘레멘츠 시리즈는 균일가 1만1400원, 1만3400원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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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준비했다”며 “올해 1월부터 물가 안정 프로젝트를 연중 진행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수요와 맞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장바구니 가격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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