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 팬 리포터 3기 발대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이원덕 우리은행장(앞줄 왼쪽 세번째). 사진=우리은행

지난 31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 팬 리포터 3기 발대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이원덕 우리은행장(앞줄 왼쪽 세번째). 사진=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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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고객 중심 경영문화 선도를 위한 고객패널 제도 ‘우리 팬 리포터’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 팬 리포터’는 고객 소통 강화를 위해 2020년 시작돼 올해로 3기를 맞았다. 지난 4월 지원자를 모집해 서류심사와 개별 면접을 거쳐 최종 10명을 선발했다.

세대별 고객 의견 수렴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선발했다. ▲금융소비자 불편사항 해소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 ▲금융상품·서비스 개선 활동 등 연중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패널을 선발해 금융소비자가 알기 쉬운 금융 꿀팁을 전수하는 등 우리은행의 상품·서비스와 금융소비자보호 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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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은행장은 “패널 여러분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의견을 업무에 즉시 반영하는 등 고객 중심의 제도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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