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남구민을 위한 동명 두잉 열린음악회’에서 전호환 총장이 개최사를 하고 있다.

동명대학교 ‘남구민을 위한 동명 두잉 열린음악회’에서 전호환 총장이 개최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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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가 지난 27일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민을 위한 동명 두잉 열린음악회’를 동명 스타디움에서 2시간여 동안 무료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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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에는 500여명의 지역주민 참석했으며 남미 최고 전문 공연단 가우사이 연주와 세계 휘파람 챔피언 황보서, 엔젤피스태권도예술단, 가온누리 예술단 난타 공연, 황금 소리 가야금 연주단 등이 특별 출연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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