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고양문화재단과 업무협약…“공연 문화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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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리테일은 고양문화재단과 문화사업 증진을 통한 고객 서비스 확대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양문화재단은 현재 고양시의 아람누리, 어울림누리 등 현재까지 100만명 이상이 찾은 공연장을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브랜드 가치 상승을 위한 문화 콘텐츠 개발 ▲이벤트 및 프로모션 기획 등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고양시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주민들에게 친근한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편의점 GS25을 적극 활용해 고양문화재단의 공연 할인 쿠폰과 서비스 혜택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GS리테일은 2015년부터 뮤직&비치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고양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지역문화와 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다양한 공연 마케팅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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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국내 대표 문화예술기관인 고양문화재단과의 협력 관련을 진행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GS25는 지속적으로 지역문화와 예술계의 발전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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