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부터 12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서
원데이 클래스부터 아트·에코페어까지 이색 콘텐츠 구성
사은행사+모바일 앱 회원대상 토이캡슐 이벤트도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카니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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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카니발'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점에서 동시 진행한다. '별별마켓'이라는 콘셉트로 각 센터별 이색 콘텐츠를 담았다. 해외 카니발 명소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 요소를 센터 곳곳에 접목해 실감 나는 현장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6월4~6일, 11~12일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30여개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는 '취미상점'이 열린다. 취미상점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 가능한 미술, 도자기, 팝아트, 공예, 캐리처처 등을 준비했다. 6월3일부터 6일까지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상품을 판매하는 에코 플리마켓도 진행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6월10~12일 예술 작품 전시와 굿즈를 판매 하는 '아트 플리마켓'을 준비했다. 뮤지엄 콘셉트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30여개 예술 전시 업체가 참여해 각양각색의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건담베이스 팝업 전시·체험행사도 6월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한정판 상품 판매 및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조립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새롭게 구성했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6월3~6일까지 환경의 날을 맞아 업사이클링 작품과 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에코페어'를 진행한다.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 원단, 가죽 등을 사용해 만든 지속 가능한 생활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고객 체험공간도 함께 마련한다. 시흥점 센트럴 가든에서는 리사이클 아티스트 엄아롱 작가의 작품 2점도 함께 선보인다. 야외 공간에서 펼쳐지는 미니 콘서트도 경험할 수 있다. 크로스 오버 앙상블 탄타라의 연주가 행사 기간 내 주말 동안 일 2회 열린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6월1~6일, 6월10~12일 예술작품 전시와 체험 행사를 동시에 즐기는 '아트페어'를 진행한다. 빈센트 반고흐, 모네 등의 유럽의 명화를 재현한 작품을 판매하는 뮤라섹(MULASEC)과 함께 전시회를 진행하며, 다양한 아트 관련 굿즈를 선보이는 플리마켓과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드로잉 체험 공간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신세계사이먼은 전점에서 6월1~6일까지, 6월10~12일까지 행사카드 구매 시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남녀패션·컨템포러리·골프 등을 40만·60만원 이상 구매시 2만·3만원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장르별 사은행사도 준비했다(당일 결제 건 한정, 기간 중 각 1회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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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아울렛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회원을 대상으로 쇼핑에 재미를 더하는 '캡슐토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앱 신규 가입 및 구매 고객에게 1회 응모권을 제공한다. 경품으로 시흥 웨이브파크 입장권 및 강습권, 놀이기구 탑승권, 신세계포인트 등을 준비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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