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양천구청장 후보와 우형찬·정순희 서울시의원 후보 합동유세
김 후보 “8년간 양천 변화 이끈 든든한 현 구청장에게 양천발전 완성할 기회를” 호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 후보는 25일 오후 5시 양천의 대표 번화가인 신정네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자 등과 합동유세로 지지를 호소했다.
이 날 합동유세에는 김수영 구청장 후보 외 공동선대위원장인 이용선 양천을 국회의원, 양천 제3,4선거구에서 시의원에 도전하는 우형찬 후보, 정순희 후보가 함께 했다.
이용선 공동선대위원장은 김수영 후보가 강단있게 추진한 목동6단지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신월·신정 뉴타운 재개발, 5대 공원 리노베이션 등 양천의 행복한 변화를 강조, 일 잘하는 김수영 구청장 후보 와 더불어민주당 기호 일번 후보들에게 투표해 줄 것을 호소했다.
양천 제3선거구에 출마하는 우형찬 서울시의원 후보는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월 지하철 시대 완성으로 확 바뀌는 신월동의 교통지도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면서 제4선거구의 정순희 후보는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로 신정, 신월 지역을 역세권, 숲세권으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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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후보는 "초보자가 아닌 양천 행정 전문가, 경륜있는 구청장을 선택해 중단 없는 양천의 발전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선택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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