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킹토스트 2종 출시…“한끼식사로 안성맞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푸짐한 용량으로 업그레이드 된 킹토스트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킹토스트 2종은 기존 토스트 대비 20% 이상 중량을 늘려 든든한 한끼 식사로도 안성맞춤이다. 불고기킹토스트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불고기 패티 2장, 아삭한 피클, 고소한 치즈가 조화를 이룬다. 햄치즈에그킹토스트는 기존 대비 3배 이상 두툼해진 햄, 고소한 반숙계란후라이, 슬라이스 치즈를 함께 담았다.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킹토스트를 구매하고 애플리케이션(앱) 세븐앱에 스탬프 5개를 적립하면 하겐다즈 파인트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지난 2015년 편의점 업계 최초로 토스트 상품을 출시해 현재까지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상품 재단장을 통해 보다 품질 높은 편의점 토스트를 선보이며 소비층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