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학생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울주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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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울산 울주군이 미래 시대를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울주 The Dream Campus’를 연다.


‘울주 The Dream Campus’는 울주군이 울산과학기술원과 추진 중인 ‘올해 울주 미래 교육 i4.0 캠퍼스’ 사업 중 하나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원 재학생 동아리와 연계, 지역 중학생에게 화학·생명과학·물리 등의 과학기술 분야와 디제잉·요리·밴드·운동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세부적 사업은 유레카 화학 교실과 생명과학에 대한 여러 개념과 관련 내용 실험·런치패드 활용 퍼포먼스·다양한 음료 제조·축구 기술·팀 경기 등이다.

수업은 14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울산과학기술원 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


울주군과 울산과학기술원은 지난 4월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울주 미래 교육 i4.0 캠퍼스’ 운영, 울주 I4.0 멘토링과 이공계 진로 체험, 과학 멘토링 등 8개 사업에 총 6억원을 들여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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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숙 군 인재교육과장은 “이 사업은 다양한 교육콘텐츠 제공은 물론 울산과학기술원생과 지역 학생 간 소통을 통한 진로 탐색의 장이 될 것”이라며 “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콘텐츠 개발로 모든 아이가 행복한 군민으로 자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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