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업무용 PC 401대 소외계층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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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사회적 취약계층의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데스크톱, 모니터, 노트북 등 전산물품 401대를 기증했다.


경과원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PC를 재정비해 사회적 취약계층에 보급함으로써 자원 선순환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전산물품을 기증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증 장비는 사단법인 하나사랑협회를 통해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에 전달된다.


하나사랑협회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탈북민 정착지원, 의료복지 등을 수행하는 통일부 설립 허가법인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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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경 경과원 원장은 "이번 기증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정보격차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과원은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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