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尹 대통령 취임 축하…역사적 평가를 받는 대통령 되기를 기원"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관련해 "민주당도 정부와 여당이 바르게 가도록 견제하는 야당의 사명을 다하면서도, 국민과 국익을 위해서는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석열 제20대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한다"며 "부디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크게 증진시켜 역사적 평가를 받는 대통령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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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밑바탕은 국민통합의 실현"이라며 "입법부인 국회를 진정으로 존중하고 야당과 국민의 비판적 목소리도 늘 경청하여 상생의 국정을 펼치는 윤석열 정부 5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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