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 영결식…장지 용인추모공원

故 강수연 영화인들 배웅 받으며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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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수연이 영화인들의 배웅을 받으며 세상을 떠난다. 고(故) 강수연 배우 장례위원회는 11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에서 영결식을 거행한다고 10일 전했다. 영결식은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배우 유지태가 사회를 맡는다. 추도사에는 장례위원장인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이사장과 임권택·연상호 감독, 배우 문소리·설경구가 참여한다. 영화인들이 제작한 추도 영상 등을 상영하며 고인을 그리워할 예정이다. 장지는 용인추모공원이다. 영화진흥위원회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결식을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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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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