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소고기 듬뿍 완도 맑은 미역국 출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자체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소반의 신상품 ‘소고기 듬뿍 완도 맑은 미역국’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해양수산부의 유기인증을 받은 친환경 완도미역에 소고기를 푸짐하게 넣었다. 또한 미역국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소고기 양지 부위 대신 기름기가 적은 홍두깨살을 사용해 담백하고 깔끔하면서도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소반국·탕3종 구매 시 소반 생선구이 2종을 증정한다. 소반 11종을 구매 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스탬프 7개를 적립한 고객 11명을 추첨해 당첨자 이름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각 30만원을기부한다. 당첨자는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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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따라 친환경 재료와 소고기를 푸짐하게 넣었다”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을 향상시킨 소반 상품 개발을 통해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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