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8일 경남도지사선거 출마 선언 중인 여영국 정의당 후보.

지난 4월 28일 경남도지사선거 출마 선언 중인 여영국 정의당 후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여영국 정의당 경남도지사 후보가 100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 주제는 ▲경남 어린이들의 놀 권리 ▲건강하게 자랄 권리 ▲학대받지 않고 안전하게 자랄 권리이다.

여 후보는 “경남의 모든 어린이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어린이가 한 사람의 시민이자,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는 경남을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골목과 공터가 사라지고 있다”라며 “어린이들이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생태 친화적인 공공놀이터와 실내놀이 공간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건강하게 자랄 권리를 보장하고자 아동·청소년 병원비 연간 100만원 상한제, 아동 치과 주치의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AD

아동 학대 방지를 위해서는 아동 학대 전담 인력 확충과 보호 인프라 확대 추진을 제시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