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케어, 야간·주말 비대면 진료 및 '진료 예약'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비대면 진료 플랫폼 올라케어는 야간·주말 운영시간을 확대 및 진료 예약 서비스 기능을 새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비대면 진료 및 약 배송 시간은 평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 주말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대 운영된다. 또 서울권은 야간·주말에도 비대면 진료뿐 아니라 플랫폼에서 직접 채용한 의약품 전담 배송 직원이 약을 배송해 주는 당일 퀵서비스까지 지원한다.
'진료 예약' 신규 서비스도 선보인다. 진료 예약 서비스는 당일 진료를 받지 못한 사용자들을 위해 다음날 진료 가능한 시간을 미리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평일·주말 비대면 진료 서비스 종료 시간 이후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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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케어를 운영하고 있는 블루앤트 김성현 대표는 "야간·주말 운영시간 확대, 진료 예약 신규 서비스를 통해 환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향후에도 보다 편리한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IT기술과 데이터를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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