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지목으로 공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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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야당 위원으로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선임됐다.


22일 국민의힘 관계자는 "인사청문 특위 위원이었던 이영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목되면서 김 의원이 그 자리를 맡아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윤석열 당선인 후보 시절 직접 위원장을 맡았던 약자와의동행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부산 해운대가 지역구로 변호사 출신 정치인이다.


이번 인선으로 국무총리 인청 특위 야당 위원은 간사 성일종 의원을 포함해 5선 주호영 의원, 초선 김미애·전주혜·최형두 의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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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오는 25~26일 이틀 간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다. 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시한은 이달 26일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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