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무라벨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에코' 출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롯데칠성 롯데칠성 close 증권정보 005300 KOSPI 현재가 113,1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1.57% 거래량 25,782 전일가 114,9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이번엔 '오미자 소주'…롯데칠성, 새로 라인업 확대 [클릭 e종목]"롯데칠성, 수요 부진 속에서도 '이익 방어력' 입증" [오늘의신상]여름에 시원하게 '딱'…'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 출시 음료가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에코(ECO)’ 400mL 제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ECO는 투명 페트병에 검정색 뚜껑을 적용하고, 브랜드명과 앰블럼을 양각으로 새겨 넣어 기존 브랜드 이미지와 정체성은 그대로 유지했다. 아울러 시각장애인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패키지 상단에 ‘칸타타 커피’ 점자 표기를 적용했다. 라벨이 없는 대신 제품명과 영양성분 등 전체 표기 사항은 묶음용 포장 박스에 표기했다. 이 제품은 온라인 판매 전용 상품이며, 20개 묶음 포장 단위로 구매할 수 있다.
‘워라벨을 살리는 빅사이즈 커피’를 콘셉트로 내세운 ‘칸타타 콘트라베이스’는 콜드브루 방식으로 제조된 제품으로 현재 ‘블랙’, ‘라떼’, ‘스위트블랙’, ‘디카페인’ 등 4가지 맛으로 운영 중이다. 2018년 5월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약 1억7000만개를 기록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ECO는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맞춰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제품을 더욱 확대해 나가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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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2020년 국내 생수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 8.0 ECO’를 시작으로 무라벨 칠성사이다, 트레비, 펩시콜라 등 무라벨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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