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보유 자산 콘텐츠 산업 육성 공간으로 활용

권남주 캠코 사장(왼쪽)과 조현래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8일 서울 중구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에서 '국유재산을 활용한 콘텐츠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남주 캠코 사장(왼쪽)과 조현래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8일 서울 중구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에서 '국유재산을 활용한 콘텐츠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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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위탁개발한 국유재산을 콘텐츠 산업에 활용하게 된다.


캠코는 8일 서울 중구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국유재산을 활용한 콘텐츠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를 통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산업 육성 등을 위해 지역별 적정 공간이 필요한 경우 캠코는 위탁개발한 국유재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캠코는 2004년부터 나라키움 저동빌딩 등 총 34건의 국유재산 개발사업을 수행하고 대전통합청사 등 총 23건의 국유재산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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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주 캠코 사장은 "캠코가 개발한 국유재산을 인프라로 활용해 대한민국의 콘텐츠산업이 도약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국유재산의 가치와 활용도를 제고하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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