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아이윈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대금 지급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280억원의 단기차입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7.91%에 해당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