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아이윈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대금 지급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280억원의 단기차입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7.91%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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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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