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돌봄식 사업 매출 전년 대비 148%↑…올해 기능성 제품 확대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hy는 지난해 돌봄식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148%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hy의 돌봄식 연간 판매량은 2020년 167만 개를 시작으로 지난해 414만 개를 기록하며 148% 신장했다. 누적 매출액은 83억 원이다. 올해도 전년 동기 대비 약 34% 증가했다. 올해는 기능성 제품을 확대해 기존 시니어 균형식 라인업에 기능성 원료 기반 신제품을 더해 케어푸드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방침이다.
호실적의 배경으론 특화된 배송 서비스가 꼽힌다. hy는 1만 1000명의 프레시 매니저 채널을 보유해 정기배송과 실시간 소통, 대면 대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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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hy 플랫폼CM팀장은 "케어푸드는 시니어층이 주고객인 만큼 제품 기능성과 섭취 편의성은 물론 배송도 중요하다"면서 "자택 또는 직장, 병원 등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매일 프레시 매니저가 직접 전달해드려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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