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봄 제철 식재료 이용…특선 뷔페 선보여
냉이, 달래, 주꾸미 등 봄철 식재료 활용한 메뉴
한식, 양식, 중식 메뉴에 제철 식재료 더해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신라스테이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는 다음달 15일까지 셰프 추천 봄 특선 뷔페 메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봄 특선 메뉴는 한식, 중식, 양식 메뉴에 제철 식재료를 접목해 만들었다. 냉이를 활용한 '냉이 짬뽕'과 '냉이 보리 리소토'는 평범할 수 있는 짬뽕과 리소토에 입맛을 돋우는 냉이를 더해 봄 시즌에 잘 어울리는 음식으로 탄생시켰다. '냉이 짬뽕'은 광화문, '냉이 보리 리소토'는 서초와 마포에서 만날 수 있다.
독특한 식감과 향으로 봄철 대표 식재료로 꼽히는 '달래 무침'도 있다.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함유한 달래는 나른한 봄날 피로 회복과 에너지 충전에 좋은 제철 식재료로 메뉴는 동탄, 천안, 서부산에서 제공된다.
봄 나물을 활용한 파스타와 샐러드도 준비돼 있다. '봄나물 파스타'는 7가지 봄나물을 파스타와 함께 선보여 향긋함을 살렸고 참나물, 새발나물, 방풍나물을 곁들인 '봄나물 등심 샐러드'는 나물의 상큼한 맛과 등심의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 보다 깊은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 '봄나물 파스타'는 역삼, '봄나물 등심 샐러드'는 해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셰프의 경험이 담긴 다양한 구성의 '주꾸미 특선 메뉴'는 광화문, 서대문, 마포, 삼성, 구로에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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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라스테이는 매년 시그너처 메뉴인 '홍게', '누룽지 불도장', 'LA갈비', '립엔드 구이'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삼성, 역삼, 마포, 구로, 동탄, 서부산은 생맥주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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